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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work용어
사전적 의미의 network는 net의 그물과 work의 일이라는 의미로 다시 말해Network는 
"그물 처럼 얽혀 일한다"는 뜻이다. 이걸 흔히 전산망 이라 부른다.
 
 네트웍의 종류 
lan : 근거리 전산망 (건물 안)
man : 도시단위에서 연결되는 망
wan : 대지역 전산망 (장거리 전산망)
van : 부가통신망
 
LAN을 구성하기 위한 장비는 LAN카드, 허브, 스위치, 라우터, 리피터, 브리지, 게이트웨이 등이다.    이들 장비는 모두 세계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한 네트워크 기준, 즉 개방형 시스템 상호접속(OSI) 7계층 모델에 맞춰 작동하고 있다. 이 점을 이해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OSI 7계층은 그대로 네트워크 모델이며, 각 계층을 이해함으로써 장비의 성능 및 형태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계층이 높아질수록 하위 계층에서 작동하는 장비보다 정교하고 복잡한 기능을 수행한다는 것도 알아두면 좋다. 
 
 랜 카드(LAN Card)
PC를 LAN에 연결시키는 장비로 정식 명칭은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카드(NIC) 또는 어댑터이다.   랜카드는 각 PC안에 장치하고 바깥의 케이블로 PC를 서로 연결시킨다.   노트북인 경우 휴대용인 PCMCIA 카드를 사용한다.
 허브(Hub)
3대이상의 PC를 연결시키는 장비이다(PC 2대까지는 바로 케이블을 연결시키면 된다). 보통 4,8,12,16,24 등 다양한 포트를 갖고 있으며 각 포트는 PC 1대에 할당된다. 허브의 약점은 각 LAN이 보유한 대역폭을 PC의 대수만큼 쪼개서 제공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10Mbps의 대역폭을 제공하는 이더넷에 8포트형 허브로 PC 8대를 연결시켰을 때 8대의 PC는 각각 1.25Mbps 의 대역폭만을 할당 받게 된다. 이같은 성능상의 한계로 허브는 점차 재택근무 및 가정(SOHO)용으로 밀려나는 추세며 그 자리를 스위치가 대체하고 있다.
 스위치(Switch)
PC에 할당되는 대역폭을 확대시키기 위해 탄생된 장비로 허브와는 달리 LAN이 제공하는 대역폭을 PC로 고스란히 전달한다. (고속)이더넷스위치는 자신에 연결된 PC의 대수에 상관없이 각각에 (100Mbps)10Mbps의 대역폭을 제공한다. LAN의 형태 및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데 큰 공헌을 한 스위치의 장점은 가상(Virtual)LAN을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이다. 가상LAN은 최근 각광 받고 있는 LAN 방식으로 기존에 설치된 LAN의 물리적인 형태와 관계없이 자유자재로 LAN 세그먼트를 조절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이에 따라 과거에 허브가 위치했던 와이어링클로젯은 모두 스위치가 차지하는 추세다.
 라우터(Router)
프로토콜이 다른 LAN을 연결시킬 때 사용하거나 LAN을 WAN에 접속시킬 때 유용한 장비로 상당히 복잡하다. 이 때문에 인터네트워킹 장비로 불리는 라우터는 내보낼 데이터를 잘 쪼개 알맞은 크기의 패킷으로 만든 후 그것을 내부에 위치한 경로표(라우팅 테이블)에 따라 최적의 경로로 목적지까지 보내는 기능을 갖고 있다. 라우터는 또 방화벽(파이어월)의 기초형태로 자리잡고 있는데 그것은 WAN으로부터 LAN에 접근 할 때 가장 먼저 부닥치는 장비이기 때문이다. 
 라우터는 시간이 갈수록 스위치의 성능향상으로 입지가 줄어 들고 있지만 아직까지 LAN, WAN 결합장비로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리피터(Repeater)
케이블이 갖고 있는 물리적인 한계때문에 데이터가 멀리 전송되지 못하는 약점을 보완해 주는 장비로 수신된 신호를 증폭, 재전송하여 전송거리를 확장시키는 장치이나 UTP 케이블, 광케이블등 성능이 뛰어난 케이블의 등장으로 사장되었다.
 브리지(Bridge)
LAN과 LAN을 연결하는 장비로 패킷의 목적지 주소를 읽어 데이터가 LAN외부로 가야 할지 아니면 내부로 가야할지를 결정한다.   이 장비 역시 라우터에게 자리를 넘겨주었다.
 게이트웨이(Gateway)
LAN과 인터넷 서버 등 각종 호스트를 연결하며 서로 다른 기종의 네트워크를 연결시키는 장비이다. 이와 함께 브라우터는 브리지의 장점과 라우터의 장점들을 모은 시스템으로 네트워크 설계 및 확장을 지원하는 성질을 가졌으나 현재는 찾아볼 수 없다.


랜(LAN:Local Area Network)의 역사 
 
1960년대 : 연구소 범위의 네트워크관련 연구 진행, 호스트 접속방식 
 
1970년대 전반 : 미국 Xerox사의 PARC에서 3Mbps 이더넷(Ethernet)발표 
* PARC(Paro Alto Reasearch Center) : GUI환경의 운영체제를 최초로 개발,  XNS(Xerox Network System) 프로토콜 개발
 
1970년대 후반 : 미국 Xerox사의 PARC에서 10Mbps 이더넷발표 
 
1980년대 : 이더넷 v1.0발표(DEC, Intel, Xerox사) 
 
1982년 : Novell사 Netware 발표 
 
1984년 : 광대역 LAN(Local Area Network)등장 
 
1985년 : IBM의 Token Ring TDMA(Time Division Multiple Access)광 랜 등장 
 
1987년 : FDDI(Fiber Distributed Data Interface) 광전송 랜 등장 
 
1993년 : ATM(Asynchronos transfer Mode) 초고속 랜 등
 
할 수 있는 일들 

하드디스크의 공유와 파일교환 
다른 사람의 하드디스크의 파일을 사용하고자 할 때 공유할 수 있는 파일을 모든 사람이 한 곳에 공유할 때 자주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 파일이나 데이터들로 자신의 하드디스크를 낭비하지 않도록 할 때
 
프린터 공유 
프린터 서버로 프린터의 공유
 
원격접속
외부 네트워크나 모뎀을 통한 서버에 접속
 
데이터 교환
데이터 베이스 서버로 부터 자신에게 필요한 데이터 조건 검색
 
피어투피어(Peer-to-Peer)와 파일서버(File server)
 
Peer-to-Peer 네트워크 
Peer는 동료 또는 동등한 사람을 뜻하는 말로 네트워크에서는 연결된 컴퓨터들이 서로의 하드디스크를 공유하는 방법으로 별도의 서버 없이 사용자의 컴퓨터의 자원을 서로 공유하는 하는 것을 말합니다. 
모든 컴퓨터는 동등한 관계에 있어, 워크그룹(Work Group)이라고도 하며, 다음과 같은 경우에 사용합니다. 네트워크 사용자 수가 적을 때(10대 이하의 컴퓨터 연결에 이용) 비용을 가능한 줄이려 할 때 네트워크의 사용 빈도수가 적어서 속도에 별 지장이 없을 때 서로의 파일 만을 공유하고자 할 때 보안 기능이 중요하지 않을 때 운영체제로는 MS-Windows가 일반적으로 사용이 편리합니다. 
 
파일 서버 네트워크 
서버는 단지 파일을 공유해주는 서버의 역할만 합니다.
대용량 하드디스크와 메모리, 입출력(I/O:Input/Output)의 고속 처리 가능한 하드디스크와 컨트롤러(Controller)을 갖춘 컴퓨터가 요구됩니다. 
 
Client / Server 
컴퓨터 및 네트워크에서 서버(Server)는 Service하는 기계 또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클라이언트(Client)는 고객이라는 말로 Server에 어떠한 요구를 하는 프로그램이나 기계를 말합니다. 과거에는 호스트(Host:주인)에 연결된 터미널(Terminal:단말기)방식이 주로 사용되었으나, PC(Personal Computer)의 성능이 향상되고 자료처리가 증대, 확장됨에 따라 Client/Server가 급부상하였습니다.
 
DataBase Server : 데이터베이스 관리 프로그램 실행
Client : 서버의 DB를 억세스 가능한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DB서버에 접속 

- 주로 SQL(Structured Query Language)이 사용됨 
- 진정한 분산처리 실현 
- 보안 기능이 필요로 할 때 

서버(Server) : 네트워크 사용자에게 공유자원을 제공하는 컴퓨터 
클라이언트(Client) : 서버가 제공하는 네트워크 공유 자원에 억세스하는 컴퓨터 
공유 데이터 : 서버가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하는 파일 및 자료 
자원(Resource) : 네트워크 사용자가 이용하는 파일, 프린터, 플로터, 복사기 등 
 
 
TCP/IP 프로토콜 슈트 정의 
네트웍을 통한 자원공유의 필요성에 의해 1969년 미국방성의 ARPAnet 프로젝트로부터 탄생한 통신 프로토콜로 TCP, UDP, IP 등의 프로토콜 집합이다. 
 
TCP/IP 역사 
1969 : 미국방성의 ARPAnet 프로젝트 시작 
1972 : ARPAnet 운영 시작 
1982 : TCP/IP 개발, 미국방성 표준 

한국의 경우 
1982.7 : SDN 탄생(서울대, KIET) 
1983 : USENET 연결 
1989 : 교육망, 연구망 탄생 
1994 : 인터넷 상용 서비스 시작 
 
TCP/IP 프로토콜 슈트를 이용한 서비스 
몇 가지 예를 들면, 
월드 와이드 웹 서비스(World Wide Web Service) 
전자메일 서비스(Electronic Mail Service) 
파일전송 서비스(File Transfer Service) 
텔넷 서비스(Telnet Service) 
고퍼 서비스(Gopher Service) 
등이 있다. 
서비스 포트 : ftp(data:20, session:21), Telnet(23), smtp(25), gopher(70), http(80), 
snmp(161), nntp(119) 등이 있다. 

 
인터넷 설치 요소
ISP: Internet Service Provider의 약자로 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를 말한다. 
 
전용회선서비스
인터넷 전용회선이란 ISP로부터 전용회선을 받아서 독점하여 사용하는 인터넷 전용회선 서비스이다.  보통 기존에 업체에서는 본사와 지사간에 직통으로 연결을 해서 사용을 했지만 인터넷서비스가 시작되면서 ISP와 기관(업체)을 직통으로 연결하는 전용회선을 말한다.  전용회선은 모뎀을 이용하는 PSTN (공중 전화통신망)과 달리 24시간 구애됨이 없이 사용가능 하고 직통 회선이므로 통화 중이라는 개념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BPS, bits per second
전송 속도의 단위이며 두 개의 단말기 사이에서 정보를 전달하는 속도를 데이터 신호 속도라고 하며 1초 단위로 나타내는 비트수이다. 예를 들면 1초 동안 전송되는 비트 수가 300비트이면 300bps가 되는 것이다. bit rate(비트율)을 나타내는 baud(보)라는 것은 데이터 전송에서의 변조속도의 단위인데 이는 하나의 신호 요소(element)를 보내는 속도를 말한다.  baud는 전송 속도 단위는 bps와 혼동하기 쉬우나, 하나의 신호요소가 1bit에 해당될 때에 한하여 1baud는 1bps와 같게 사용되는 것이다
 
요즘 인터넷 개인 접속서비스를 말하면 보통 PPP 접속서비스를 말한다. PPP는 Point-to-Point Protocol의 약자로 내 PC가 인터넷에서 하나의 호스트로 존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이다. 인터넷에서 하나의 호스트가 된다는 것은 인터넷에서 제공되는 모든 인터넷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유사슬립 등의 서비스를 받으면 인터넷서비스에 제한을 받게 된다.
 
IP Addess
IP Address는 보통 숫자주소라고 말한다. 그러면 왜 IP Address가 있는 것일까?   IP Address는 인터넷을 구성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말할 수 있다.    인터넷에 연결이 되어 있는 모든 컴퓨터들은 고유의 IP Address를 가지고 있다. 
PPP서비스를 받고 있는 개인도 포함이 된다. 물론 개인들은 비록 고정이 아니고 접속을 할 때마다 동적으로 할당되지만 하나의 Network Address 안에서 Host Address가 할당이 된다.  
이렇게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 서버나 클라이언트등은 각자 고유의 IP Address 갖고 있다. 
예를 들어 Yahoo의 IP Address는 204.71.200.74 이다.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는 컴퓨터가 www.yahoo.com을 찾아갈 때는 204.71.200.74를 가지고 찾아간다. 이러한 IP Address는 Network Address와 Host Address로 이루어진 32 bit Address이고, 8비트씩 나누어 202.238.134.24이라고 표시한다. 
 
Class
IP Address는 Network Address와 Host Address로 나누어져 있다. 
그리고 A, B, C, D, E 5개 class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D class는 IP 멀티캐스트, E class는 Test용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 사용은 A, B, C class만 사용되고 있다.
 A, B class는 모두 사용했으며 현재는 C class만 남아 있는 상태다. 그리고 Host Address중 2개는 네트워크 Address와 Broadcast Address라고 해서 사용할 수가 없다.
 Network Address는 Host bit가 전부 0인 경우에 네트워크 전체를 나타내고 bit가 모두 1인 경우에는 Broadcast가 된다. 예를 들면 201.238.126.0 은 Network Address가 되고 201.238.126.255는 Broadcast Address가 된다.
 
Broadcast 
브로드캐스트 어드레스는 그 네트워크에 속한 모든 노드에 대하여 데이터 수신을 지시할 때 사용된다.
 
A Class
A class 는 앞에 1bit가 0이 오고 나머지 7bit까지 Network Address가 되고 나머지 24bit는 Host Address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A class는 1개의 Network Address에 대한 Host Address는 수백만 개에 이른다. 이와 같이 엄청나게 많은 PC를 연결 할 수 있기 때문에 네트워크 관리자가 할당 받은 주소를 Subnet Mask를 이용하여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A class : Network Address = 0~127
(1.0.0.1 ~ 126.255.255.254) 
 
B Class
B class 는 앞 2bit가 1과 0이 오고 뒤의 14bit가 Network Address가 된다. 
그리고 나머지 16bit는 Host Address 가 된다. B class에서도 한 개의 Network Address에 Host Address의 수가 6만5천개 정도가 나오기 때문에 B class는 대규모회사에서 할당 받아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B class : Network Address = 128~191
(128.0.0.1 ~ 191.255.255.254) 

C Class
C class는 앞 3bit가 1,1,0이 오고 뒤의 21bit까지의 조합이 Network Address가 되고 
뒤의 8bit가 Host Address가 된다. C class는 Network Address가 많이 나오고 Host
Address가 255개씩 할당이 되므로 IP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Class C : Network Address = 192~223 
(192.0.0.1 ~ 223.255.255.254) 

Subnet Mask
Subnet은 부족한 IP Address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많이 사용된다. 예를 들면 직원이 10명인 회사에서 인터넷 전용회선을 연결했는데 이 회사에서는 아무리 인터넷을 많이 사용하더라도 10명 이내일 것이다. 그런데 C class 한 개를 회사에 전부 할당하게 된다면, C class는 255개의 Host를 연결 할 수 있기 때문에 (Network Address와 Broadcast Address는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253개 사용가능) 실제 사용하는 10개의 제외한 나머지 240개 정도는 어느 곳에서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이와 같이 할당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IP Address가 이론상 많아도 실제로는 낭비가 심하다. 
그래서 이렇게 낭비되는 IP Address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Network Address 한 개를 가지고 여러 개의 Network Address로 나누어 할당한다면 IP Address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실제 ISP에서는 회사규모가 작은 업체에 대해서 IP Address의 낭비를 막기위해 c클래스 한 개 전부를 할당해 주지 않는다.
 
Subnet 나누기
Subnet으로 IP를 나눌 때 Subnet으로 구성이 되는 가입기관에서 향후 얼마나 많은 PC가 인터넷에 연결이 될 것인가를 알아보고 적절하게 나누어야 한다. 현재는 C 클래스만 남아 있기 때문에 C class를 가지고 나누어보자. A라는 기업체에서 현재 인터넷에 연결될 PC가 20대이고 향후에 20대 정 도가 더 연결이 될 예정이라고 한다. 그리고 할당된 Network Address는 202.218.126.0 C class이다. 위와 같을 때 C 클래스 한 개를 전부 할당한다면 200개의 IP가 남게 된다. 이렇게 남은 IP Address는 어느 곳에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202.218.126.0 Network Address를 64개씩 나누면 PC를 60대 이하로 연결되는 4개의 기관이 C class 한 개를 가지고 사용할 수 있다. 
이때 Class 한 개를 64개씩 나누려면 Subnet값을 255.255.255.192로 주면 된다.
 
IPv6
IP(인터넷 프로토콜)은 TCP/IP 중 데이터의 발신지, 목적지 주소를 갖고 데이터가 마지막 목적지 까지 안전하게 전달하는 기능을 하고 있는 프로토콜이다. IPv6는 IPng의 일부분으로 여기서 ng는 New Generation의 약자로 계속 해서 IP가 업그레이드 될 것을 말하고 IPv6에서 v6는 IPng의 6번째 버전이라는 뜻이다. 버전 업그레이드작업은 앞으로도 계속 인터넷 표준화 작업 기구인 IETF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IPv6가 필요하게 된 것 은 현재 인터넷사용자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로 97년 1월 전세계 호스트는 1천 7백만개 였는데 오는 2천년에는 호스트 수가 약 1억개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수많은 호스트가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이를 지원하기위해 IPv6가 등장하게 되었는데 현재 32bit(IPv4)를 훨씬 능가하는 128bit로 만들었다. 이정도의 bit라면 집에서는 TV나 라디오 그리고 거리에 있는 자동판매기에도 IP를 부여하고 남을 갯수이다.
 
이렇게 자판기에 까지 IP를 부여하게 되면 인터넷으로 자동 판매기에 팔린 음료수의 
개수나 판매수익 등을 웹으로 볼 수 있고 직접 자판기를 조정할 수도 있다.
 
 IPv6는 암호처리 및 사용자 인증기능을 내장, 보안기능이 없는 기존 IPv4 에 비해 훨씬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IPv6가 사용되면 지금의 통신환경이 많이 바뀌어야 한다. 이것은 IPv6가 사용될 경우 LAN카드부터 스위치, 라우터 등 모든 네트워크장비 는 새로 개발돼야 하기 때문이다. 현재는 전세계에서 Test 중에 있으면 앞으로 실제 사용이 될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DNS 
만약, 공중전화에서 A라는 기업에 전화를 걸고자 한다면 A라는 기업의 숫자로 된 전화번호를 알고 있어야 한다. 요즘에 전화번호가 8자리까지 나와있기 때문에 A업체의 전화번호를 외울려고 해도 나중에는 무엇인지 잘 모르게 될 것 이다.  이럴 때 A업체라고 하는 이름만 알고 있으면 알아서 전화를 걸어준다면 일일이 그 많은 전화번호를 외우지 않아도 될 것이다. 
 
인터넷에서는 A라는 기관의 이름만 웹브라우져에서 입력하면 A기관의 IP Addrss를 DNS(Domain Name System)가 알려준다. 그러면 컴퓨터 IP Address를 가지고 A기관을 찾아가게 된다. 즉 자신이 가고자 하는 곳의 IP Address를 모르더라도 이름만 알고 있으면 쉽게 찾아갈 수 있다. 전에는 Unix 같은 경우에 IP와 도메인을 대응시키기 위해 호스트 파일을 사용했다. 이러한 일들은 NIC에서 했는데 Address와 관련된 정보들은 HOSTS.TXT 라는 파일에 저장되며 새로운 호스트가 추가될 때마다 다른 호스트로 전송했다. 그러나 이러한 NIC에 관리를 하다보니 많은 문제점을 노출하게 되었다. 
 
예를 들어 어떤 단체가 개개의 호스트나 자신들 내부 네트워크의 바꾼뒤 NIC에서 HOSTS.TXT 파일을 변경할 때까지 전체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없었으며 그리고 인터넷의 호스트가 증가함에 따라 NIC이 이러한 정보를 ftp로 제공하는 데 필요한 대역폭의 요구가 점점 커지는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 DNS는 이러한 환경을 배경으로 출현하게 되었는데 기본 개념은 네트워크의 모든 Host를 도메인이라는 영역으로 묶으며 각 도메인은 이름 트리에서 각 노드를 형성하게 되며 호스트 이름은 그 호스트가 속해 있는 도메인 내에 서만 그 이름이 하나가 되면 된다는 것이다.
 
컴퓨터에 네트워크 카드나 모뎀 등의 장치를 붙이게 되면 가장 먼저 물리적으로 컴퓨터에 장착을 하고 물리적연결이 끝나면 논리적으로 컴퓨터가 네트워크 카드나 모뎀 등의 장치가 있다는 것을 인식시켜야 한다. 이렇듯 네트워크를 이해를 할 때도 논리적구성과 물리적구성으로 나누어서 보면 훨씬 이해하기 쉽다.

 논리적 구성 
네트워크를 논리적으로 나누면, node, link, station으로 나눌 수 있다. node는 보통 교환기를 말하고, link는 전송로를 말하는데 일반적으로 통신회선으로 이해를 하면 된다.  그리고 station은 보통 Terminal을 말한다. Terminal의 종류는 컴퓨터, FAX등의 장비로 실제 운영하는 장비를 말한다. 
 
 물리적구성 
네트워크를 물리적구성을 나누면 크게 단말시스템, 교환시스템, 전송시스템으로 나눌 수 있다. 
 
(1) 단말시스템 
단말시스템은 문자나 기타의 정보를 실제 통신회선으로 전송하기 쉬운 전기적신호로 변환시키거나 반대로 통신회선으로 전달된 전기적신호를 문자나 기타의 정보로 변환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시스템이다.  

(2)교환시스템 
교환시스템은 통신서비스, 라우팅, 스위칭, 망관리 등의 역할을 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3) 전송시스템 전송시스템은 단말시스템에서 보낸 전기적신호로 상대측으로 전송하는 기능을 가진 시스템이다. 전송매체로는 동축케이블,광파이버케이블과 같은 유선전송계와  마이크로파 등을 이용한 무선전송계가 있다
 
 Cable 
전송 매체는 LAN 장치 또는 스테이션간에 물리적 채널을 형성해 주는 전송로로서 신호가 전송되는 회선을 말한다. LAN을 구성하고 있는 모든 요소 중에서 전송 매체는 여타의 하드웨어 장비보다 수명이 길뿐만 아니라 스테이션의 위치 변경이나 증감에 따르는 비용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 하고, 네트워크의 구성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장기적 측면에서 매우 중요 하다. 
 
전송 매체에는 데이터 전송 속도, 전기적 특성, 전송 거리, 대역폭, 전송 방식 등의
특성을 달리하는 여러 가지 종류의 케이블이 존재하고 특성에 따라 용도를 달리하고 있다. LAN에서 사용하는 전송 매체는 전화 회선용으로 흔히 사용되는 twisted pair cable을 비롯해 동축케이블, 광케이블의 세 가지가 대표적이다 
 
 논리채널(logical channel) 
논리적 통신로로 데이터 전송시에 데이터 송신장치와 수신장치 사이에 확립되는 논리상의 통신로를 말한다. 다시 말해, 하나의 물리적인 선로를 통하여 다수의 상대방과 통신할 수 있는 여러 개의 채널로 구성하여 사용할 수 있는데 이런 각각의 채널을 논리 채널이라 한다 
 
 전용회선
 
전용회선이란 
전용회선이란 통신회선의 일부를 특정인에게 독점 사용하게 하는 서비스로 이용자가 원하는 지점간을 직통으로 연결하는 통신회선을 말한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통신회선을 가지고 전용회선 임대사업을 하고 있는 임대사업자는 한국통신과 두루넷(http://www.thrunet.com)이 있다. 
 
특징   
시간에 구애없이 24시간 계속이용할 수 있다. ·직통회선이므로 통화중이 없이 신속하다. 통화량에 관계없이 매월 일정요금 부담으로 경제적이다. ·고객의 통신방법과 용도에 따라 독자적인 망 구축이 가능하다. ·전화, FAX, 전신, 사진전송, 비상벨, 방송, 신문고속FAX전송 등을 할 수 있다 
 
통신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통신하려는 두 지점간 또는 여러 지점간에 회선을 구성해야 한다.   공중망을 이용하여 통신을 할 수도 있고 사설망을 구성하여 이용할 수도 있는데 공중망에는 일반전화망(PSTN), 일반 데이터 교환회선 등이 있다. 그리고 전용회선은 공중망에 접속하기 위해 이용되거나 사설망을 구성하기 위 해 이용되거나 사설 전화망, 컴퓨터 통신망, 방송회선 등을 구성하는데 이용된다. 전용회선 양단에는 전화기, 팩시밀리, 컴퓨터, MUX, 데이타 단말기, 방송장비 등 여러 종류의 단말기를 연결할 수 있다. 
 
 DSU
DSU는 디지털 전용회선을 사용할 때 필요한 장비로 DSU가 처리할 수 있는 속도는9.6Kbps - 64Kbps 이다. 만약 128Kbps이상의 속도를 사용하게 될 때는 DSU가 아닌 HSM, FDSU, HDSL등의 장비를 가지고 구성을 해야 한다. DSU 장비는 보통 56Kbps에 가장 많이 사용이 되고 있으면, 9.6Kbps Host 접속에도 사용이 된다. 
 
DSU는 대역폭이 그렇게 크지 않은 56Kbps를 가장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 실선에 바로 연결을 해서 사용할 수 있다.  DSU는 Digital Service Unit 또는 Data Service Unit라고 한다. 보통 PC에서 많이 사용하는 MODEM (MOdulator DEModulator)은 아나로그 회선에서 사용하며 디지털 데이터를 아나로그 신호로 바꾸거나 그 역기능을 한다. 그러나 DSU는 디지털용 전용회선에 사용하는 장비로 2진 직렬디지틀 데이터를 Return-to-Zero 방식의 바이폴라로 변환해주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디지틀 서비스 유니트라고 한다. 
 
DSU는 모뎀에 비하여 상당히 단순하다. 즉 신호의 변조 과정이 없이 단순히 유니폴라 신호를 바이폴라 신호로 변환하여 주는 기능만 제공하기 때문이다. 
 
DSU의 주요 구성 모듈은 Bipolar Encoder / Decoder와 Digital Phase Lock Loop이다. 바이폴라 Encoder는 단말로 부터 입력되는 Unipolar 신호 (Baseband Polar)를 회선으로 전송하기 위하여 바이폴라신호로 변환해 주는 기능을 제공하며, Bipolar Decoder는 반대의 과정을 수행한다.  Digital Phase Lock Loop는 회선에서 입력되는 Bipolar 신호에서 에러를 감지하고, 신호의 위상 (Phase) 에러를 수정하여 올바른 전송속도를 산출하여 DSU의 Clock 속도를 결정한다. 이때 만약 DSU가 자체 Clock을 사용하여 데이타를 전송할 경우에는 DPLL이 동작하지않고 DSU 자체의 발진기(오실레이터)를 사용하여 Clock Rate를 결정한다. 그러나 DSU를 가지고 회선을 개통할때는 회선 대역폭이 그다지 크지 않기 때문에 Clock은 그렇게 크게 작용을 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T1 (1.544Mbps)와 같이 대역폭이 큰 회선을 개통할 때는 HDSL같은 장비는 전송로에 물리고 HDSL 뒷단에 CSU(Channel Service Unit)로 구성을 하게 되는데, 이때 모든 회선을 연결하고 나서 두 구간사이에 데이터를 주고 받을 때 데이터가 깨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을 한다. 이때 보통 회선을 Check하게 되는데 먼저 Remote쪽 HDSL에서 Loop를 걸고 ping을 하면 잘 돌아오는데 다시 Remote CSU까지 연장을 하면 데이터가 깨져서 돌아오는 경우에는 CSU의 클럭을 꼭 확인 해봐야 한다. 
 
 T1/E1=> T1 1.544Mbps, E1 2.048Mbps 
 
※ HDSL (High bit rate Digital Subscriber Line) : HDSL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전화국과 가입자간의 전송 속도를 기존의 실선을 이용하여 고속 (T1/E1)으로 제공하는 장비를 말한다. 이 기술은 망 사업자들이 가입자에게 T1/E1속도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Screen Cable과 Repeater를 구성하거나 광 케이블을 구성하여야 하는데, 이때 소요되는 비용이 엄청나기 때문에 이 비용을 줄이고자 개발한 기술이다. 
 
가입자 실선을 가지고 2대의 장치가 각각 COT(Central Office Terminal) 및 RT(Remote Terminal)로 구성되어 운용되며, T1 또는 E1을 4Km까지 무중계로 전송할 수 있다. 이때 회선에서 사용하는 코딩 방식은 2B1Q를 사용하며, 이 코딩 방식은 실선에서 고속을 필요로 하는 구간에서 많이 사용된다.  예를 들면 ISDN U Interface 에서도 사용하는 기법이다.

HDSL은 장비에 따라서 CSU 기능이 내장 되어 있으며, 이러한 경우에는 가입자 장비를 직접 HDSL에 접속할 수 있으며, HDSL이 CSU 기능을 내장하고 있지 않을 경우에는 가입자 장비와 HDSL 사이에 CSU를 사용해야 한다. 이것은 전화국 MX 13 MUX에 직접 접속 되기 때문이다. HDSL도 HSM과 마찬가지로 실선으로 고속을 제공하기 때문에 전송 거리가 상당히 제약을 받으나 2B1Q 코딩을 사용하기 때문에 T1/E1에서도 약 4Km까지 전송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거리제한이 있기 때문에 관할 전화국과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에는 HDSL을 사용할 수 없다. 
 
 DSU설치방법
 
DTE(Data Terminal Equipment) 접속 
DSU의 뒤를 보면 라우터 또는 컴퓨터와 연결할 수 있게 'RS-232C'와 'V.25'로 연결 할 수는 콘넥터가 2개가 있다. 보통 RS-232C 콘넥터는 19.2Kbps 이하의 동기/비동기 데이터를 주고 받을 때는 RS-232C 케이블을 이용하여 연결하고 V.35 콘넥터는 56Kbps와 64Kbps의 동기데이터 주고 받을 때는 V.35 케이블을 이용하여 라우터와 연결하면 된다 
 
선로접속 
선로접속을 할 때는 전화국에서 송/수 2회선식 4회선이 오는데 DSU 뒤에 보면 TEL에 선로 연결코드를 꽂은 후 TX, RX 가 바뀌지 않게 연결을 해야 한다. TX와 RX가 한선씩 바뀌게 되면 CSU LOOPBACK이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RS232C 
RS232C는 가장 일반적인 인터페이스 표준이며, DET 디바이스를 음성급 모뎀에 접속하는데 사용하며 여러 상호 연결기능에 사용된다. 보통 25핀 컨넥터라고 부르며 이론적으로는 25개의 선이 DTE를 DCE에 접속하는데 사용하며 실제로는 훨씬 적은 선이 사용된다. 

 
 ROUTER
 
ROUTER 개요 
라우터는 전용회선을 통해 LAN에 연결된 컴퓨터들이 동시에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장비로 데이터를 목적지까지 전달이하는 기능을 수행하며 2개 이상의 서로 다른 네트워크를 접속하고 이들 간에 데이터를 주고 받게 하는 중계기능도 한다. 
대부분의 라우터는 IP 라우팅 기능뿐 아니라 LAN용 프로토콜인 IPX, AppleTalk등의 브리징 기능도 함께한다. 
(Apple Talk : Apple사에서 나온 PC에서 사용하는 Protocol) 

라우터는 패킷의 전송경로를 결정하기 위해 랜테이블, 네트워크테이블, 라우팅 테이블을 사용한다.   라우터는 위의 3가지 테이블을 관리함으로써 다른 네트웍에 연결된 장치들을 비롯하여 네트웍에 연결된 모든장치들의 주소를 인식하고 이것을 바탕으로 패킷의 전송경로를 결정한다. 테이블을 가지고 라우터가 동작하는 것을 살펴보면, 같은 네트워크에 있는 장치(컴퓨터..등)로부터 패킷을 보내면 라우터에서는 먼저, 랜테이블에 검사를 한다.   이곳에서는 패킷의 목적지가 같은 네트워크에 있는지 아니면 다른 네트워크에 있는지를 확인한다. 그리고 나서 네트워크테이블을 검사하여 패킷을 전달한 네트워크주소를 찾아낸다. 그런 다음 라우팅테이블을 검색하여 가장 적합한 경로를 찾아내서 패킷을 보내게 된다. 
 
랜테이블: 랜테이블은 라우터에 연결되어 있는 랜 세크먼트 내 장치의 주소를 관리하고
 있으며 필터링 작업에 사용된다.   

네트워크테이블: 네트워크상의 모든 라우터의 주소를 보관하며 패킷의 수신지 라우터를 실별하는데 사용된다.   

라우팅테이블: 개개의 라우터에 구축되어 있으며 각 경로에 대한 정보를 유지하고 있어서 다른 세그먼트로 전송되는 패킷의 경로를 결정하는데 사용된다.  위에 있는 3개의 테이블은 라우터가 패킷을 전송함에 있어서 최선의 경로를 선택하게 하고 회선의 장애나 라우터의 장애시 우회 경로를 선택해서 패킷 Routing loop를 방지하기 위해 사용된다. 이것이 라우터 동작의 핵심요소이다 
 
Routing Loop 
라우팅 루프란 IP패킷이 특정의 라우터 사이에 TTL(Time to Live) 이 0이 될 때까지 Loop되어 버리는 것을 말한다.